시흥 전역이 초록색으로! '지구의 날' 맞이 릴레이 플로깅
시흥시 곳곳에서 지구를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분산형 릴레이 플로깅'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던 쓰레기 양
특히 이번 활동의 중심지였던 갯골일대는 그 동안 쌓여온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진짜 포인트!
세대초월! 300여 명의 참여, 고사리 손의 어린이집 원아들부터 든든한 시민들까지
약 300여명이 시흥갯골생태공원과 각 생활권에서 함께 쓰레기를 줍고 지구를 돌봤어요.
하나로 완성되는 메세지! 각 장소에서 서로 다른 단어가 적힌 재활용 종이 피켓을 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단어들이 모여 지구를 위한 하나의 커다란 메세지로 완성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가졌답니다.
'연결과 협력' 가치가 정말 멋지죠?
우리 모두가 참여한 활동 사진과 완성된 전체 메세지는 4월 30일, 본 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멋지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4월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6월 5일 환경의 날에도 대규모 플로깅이 계획되어있습니다.
참가신청 : https://naver.me/GkIpQXFb
"우리의 작은 발자국이 모여 지구를 살리는 큰 길이 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 고맙습니다!"
시흥 전역이 초록색으로! '지구의 날' 맞이 릴레이 플로깅
시흥시 곳곳에서 지구를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분산형 릴레이 플로깅'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던 쓰레기 양
특히 이번 활동의 중심지였던 갯골일대는 그 동안 쌓여온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진짜 포인트!
세대초월! 300여 명의 참여, 고사리 손의 어린이집 원아들부터 든든한 시민들까지
약 300여명이 시흥갯골생태공원과 각 생활권에서 함께 쓰레기를 줍고 지구를 돌봤어요.
하나로 완성되는 메세지! 각 장소에서 서로 다른 단어가 적힌 재활용 종이 피켓을 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단어들이 모여 지구를 위한 하나의 커다란 메세지로 완성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가졌답니다.
'연결과 협력' 가치가 정말 멋지죠?
우리 모두가 참여한 활동 사진과 완성된 전체 메세지는 4월 30일, 본 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멋지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4월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6월 5일 환경의 날에도 대규모 플로깅이 계획되어있습니다.
참가신청 : https://naver.me/GkIpQXFb
"우리의 작은 발자국이 모여 지구를 살리는 큰 길이 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