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 「축제 지속가능성 실천학교」가 12명의 시민실천단 수료생을 배출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실천학교는 시흥갯골축제를 단순히 즐기는 축제를 넘어,
환경·사회·경제적 지속가능성을 시민이 직접 살펴보고 더 나은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과정에서는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한 축제의 개념을 시작으로,
시흥갯골축제의 지속가능성 분석, 모니터링 지표와 체크리스트 작성, 현장 조사 방법, 결과 분석,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과 정책 제안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했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의 기준을 만들고 현장에서 적용하며, 그 결과를 축제의 개선 방향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축제를 바라보는 시민에서,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으로.
이번에 수료한 12명의 시민실천단은 앞으로 시흥갯골축제 현장에서 지속가능성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시민의 시선으로 축제를 살펴보며 더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한 의견과 대안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교육의 끝은 곧 현장 실천의 시작입니다.
시민의 참여와 관찰, 제안이 모여 더 지속가능한 시흥갯골축제, 그리고 지속가능한 시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시흥시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축제지속가능성실천학교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한축제 #지속가능발전 #SDGs #시민실천단 #시민모니터링 #시민참여 #지속가능한시흥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시민의 눈으로 보다
「축제 지속가능성 실천학교」 12명 수료
지난 8월 7일, 「축제 지속가능성 실천학교」가 12명의 시민실천단 수료생을 배출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실천학교는 시흥갯골축제를 단순히 즐기는 축제를 넘어,
환경·사회·경제적 지속가능성을 시민이 직접 살펴보고 더 나은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과정에서는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한 축제의 개념을 시작으로,
시흥갯골축제의 지속가능성 분석, 모니터링 지표와 체크리스트 작성, 현장 조사 방법, 결과 분석,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과 정책 제안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했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의 기준을 만들고 현장에서 적용하며, 그 결과를 축제의 개선 방향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축제를 바라보는 시민에서,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으로.
이번에 수료한 12명의 시민실천단은 앞으로 시흥갯골축제 현장에서 지속가능성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시민의 시선으로 축제를 살펴보며 더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한 의견과 대안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교육의 끝은 곧 현장 실천의 시작입니다.
시민의 참여와 관찰, 제안이 모여 더 지속가능한 시흥갯골축제, 그리고 지속가능한 시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시흥시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축제지속가능성실천학교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한축제 #지속가능발전 #SDGs #시민실천단 #시민모니터링 #시민참여 #지속가능한시흥